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(회장 김진복)는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의 일환으로 강원랜드와 함께하는 ‘석탄산업전환지역 따뜻한 온돌나누기’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.
이번 사업은 석탄산업전환지역 내 난방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, 협의회는 난방유 22가구, 연탄 19가구 등 총 41가구를 대상으로 난방 자원을 지원한다.
특히 17일에는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와 한국전력공사 정선지사(지사장 노상현) 임직원 12명이 정선군 북평면에 거주하는 난방 취약계층 2가구를 직접 방문해 연탄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.

